박지현, 지상파 3사 연말 프로그램 석권하며 트로트 대세 입증
박지현이 2025년 연말을 뜨겁게 달구며 방송가 3사를 모두 점령하는 기염을 토했다.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의 연말 프로그램에 모두 출연하며 명실상부한 트로트 최강자로 거듭난 것이다. 박지현 팬클럽 엔돌핀 회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연말을 보냈다고 입을 모은다. 한 주 동안 펼쳐진 박지현의 지상파 3관왕 행보는 그가 얼마나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다.
MBC·SBS 연예대상 휩쓴 박지현, 예능까지 섭렵
박지현은 2025년 MBC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연말을 시작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화제를 모은 박지현은 2026년 예능 대세 자리까지 예약한 셈이다. 트로트 가수를 넘어 예능인으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진 것이다.
이어 박지현은 SBS 연예대상 무대에도 올랐다. 마이턴 멤버로 활약하며 SBS와 인연을 이어온 박지현은 기라성 같은 예능인들과 함께 올데이 뉴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깜짝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가수와 예능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박지현의 팔색조 매력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새해 첫날 KBS 무대 장식한 박지현, 희망의 라이브 선사
박지현의 지상파 3관왕 행보는 KBS로 이어졌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날을 알리는 KBS 새해 카운트다운 프로그램에 축하 무대 가수로 출연한 박지현은 자신의 히트곡 라이브를 열창했다. 혹한기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야외 무대를 소화한 박지현의 프로 정신이 빛을 발했다.
박지현의 새해 무대는 안방 팬들에게 희망찬 한 해의 시작을 선물했다. 지상파 3사를 오가며 2025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 박지현은 누가 뭐래도 지난 한 해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임을 증명했다. 2026년 박지현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