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해병대 입대 전 마지막 앨범 깜짝 발표
정동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해병대 입대 전 마지막 선물을 팬들에게 전한다. 지난해 갑작스러운 입대 발표로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정동원은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출연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조용히 지내왔다. 그런 정동원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을 위한 특별한 앨범 작업을 마무리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병대 자원입대를 결정한 정동원의 마지막 앨범 소식에 팬들은 놀라움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다.
정동원 소품집 2집, 신곡과 리메이크 더블 타이틀 구성
정동원 측 관계자는 이번 앨범이 소품집 2집 개념으로 제작됐다고 밝혔다. 신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과 변진섭의 명곡 ‘너에게로 또 다시’ 리메이크 곡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실릴 예정이다. 정동원은 해병대 입대 발표 후 팬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을 느끼며 마지막 앨범 작업에 온 힘을 쏟았다고 전해진다. 신곡과 리메이크 곡들을 모은 이번 미니앨범은 정동원이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선물이자 입대 전 마지막 인사가 될 전망이다.
팬들 뜨거운 반응, 정동원 건강한 군생활 기원
정동원의 마지막 앨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우리 가수님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정동원 가수님의 탁월한 리메이크 선곡 기대됩니다”, “마지막 앨범이라니 너무 슬프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과 아쉬움을 표현했다. 특히 정동원의 리메이크 선곡 능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변진섭의 ‘너에게로 또 다시’를 정동원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동원은 이번 앨범을 끝으로 해병대에 입대해 군 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