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후 방송 최초 목욕신 공개로 화제


KBS ‘살림하는남자들’


박서진, K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 후 방송 최초 목욕신 공개 예고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대세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한 박서진이 방송 최초로 파격적인 목욕 장면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상식 다음 날 촬영된 이번 방송에서 박서진은 동생 효정의 특급 힐링 이벤트를 통해 평소 볼 수 없었던 사적인 일상을 시청자들에게 공개한다. 한 해 동안 바쁜 스케줄로 고생한 오빠를 위해 동생 효정이 준비한 럭셔리 힐링 코스 중에서도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박서진의 생애 첫 목욕 장면이다. 화려한 거품이 가득한 욕조 앞에서 처음에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던 박서진이지만 동생의 성화에 못 이겨 결국 상의를 탈의한 채 욕조에 몸을 담그는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KBS ‘살림하는남자들’


박서진 뽀얀 피부와 관리된 몸매에 현장 스태프들도 감탄


촬영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조차 박서진의 뽀얀 피부와 잘 관리된 몸매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박서진의 소년미 넘치는 얼굴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라며 “이번 방송이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깔끔하고 단정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박서진의 숨겨진 매력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최우수상 수상자의 품격에 걸맞은 럭셔리한 힐링 코스를 통해 박서진은 그동안 대중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동생 효정의 지극정성 케어, 박서진 오누이 찰떡궁합 화제


동생 효정은 목욕 이벤트뿐만 아니라 시상식 뒤풀이 여파로 지친 오빠 박서진을 위해 정성 가득한 해장 찌개를 준비하며 극진한 케어를 선보였다. 여기에 더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숙취 해소법까지 전수하며 오누이의 찰떡궁합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전언이다. 동생의 지극정성인 모습에 박서진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우리 서진 님 몸 상할까 봐 걱정되면서도 목욕신이라니 너무 기대된다”, “효정이 같은 동생이 있어서 서진이는 참 행복하겠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오는 10일 밤 살림남 방송을 통해 공개될 박서진의 아찔하고도 따뜻한 일상이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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