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의정부 공연, 전석 매진에 도시 전체 열기 폭발
1월 10일 의정부에 김용빈이 등장한다는 소식에 도시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미스터트롯 TOP7이 함께하는 이번 의정부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김용빈의 무시무시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공연 당일 의정부 예술의전당 주변은 토요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김용빈을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서 보려는 팬들이 몰려들며 극심한 교통 정체까지 빚어졌다. 현장에 모인 수많은 인파는 김용빈의 상징색으로 물들어 장관을 연출했으며 주차장부터 공연장 입구까지 발 디딜 틈조차 없었다는 후문이다.
금타는 금요일 감동 이어 실물 본 팬들 “행복사 직전”
특히 전날 밤 티비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무대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실물을 직접 보게 된 팬들은 그야말로 행복사 직전의 반응을 보였다. 현장에서 만난 한 팬은 “티비에서 보던 것보다 실물이 천 배는 더 빛이 난다”며 “김용빈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은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다”라고 말하며 감격에 겨워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미스터트롯 TOP7 멤버로서 김용빈이 보여준 무대 장악력과 카리스마는 방송을 넘어 현장에서 더욱 강렬하게 전달됐다는 평가다.
김용빈 신드롬, 전국 방방곡곡 열광의 도미노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의정부가 김용빈 덕분에 축제 분위기다”, “전국 방방곡곡 김용빈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기적이 일어난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의정부를 뒤흔든 김용빈의 신드롬급 인기는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욱 강력하게 타오를 것으로 보인다.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용빈은 이번 의정부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최정상 트로트 가수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