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 송가인 ‘엄마 아리랑’ 불렀다…현장 관계자 “소름 돋았다” 극찬


출처 : 송가인, 배아현 SNS


배아현, 송가인 엄마 아리랑 재해석 무대 화제


배아현이 송가인의 대표곡 엄마 아리랑을 부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1930회 특집에서 배아현은 모정을 주제로 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송가인의 명곡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3 선으로 활약 중인 배아현이 미스트롯1 초대 우승자 송가인의 곡을 부른다는 것만으로도 벌써 화제의 중심에 섰다.

현장을 지켜본 관계자는 배아현의 무대를 두고 소름이 돋을 정도였다고 전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아현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압도적인 가창력이 엄마 아리랑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미스트롯 시리즈를 통해 이어진 선후배의 특별한 인연이 노래로 다시 만나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출처 : 배아현 SNS


송가인 엄마 아리랑, 배아현 목소리로 재탄생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송가인 노래를 배아현이 부른다니 상상만 해도 눈물난다는 댓글부터 벌써 레전드 무대 예약이라는 반응까지 다양한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한 트로트 전문가는 배아현의 압도적인 가창력이라면 엄마 아리랑에 새로운 감동을 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담은 곡으로 미스트롯1 당시 많은 시청자의 눈물을 자아냈던 명곡이다. 배아현이 이 곡을 어떤 방식으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릴지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출처 : 배아현 SNS


가요무대 1930회 특집, 모정 테마로 감동 선사


이날 방송에는 배아현의 무대 외에도 강문경의 홍시, 안성훈의 엄마꽃, 양지은의 엄마의 노래 등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이 담긴 곡들이 이어진다. 후반부에는 트로트 여왕 김연자가 비 내리는 고모령과 어머니의 계절로 무대를 압도하며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차세대 트로트 퀸으로 떠오른 배아현이 선배 송가인의 명곡을 어떻게 자신의 색깔로 소화했을지, 그리고 미스트롯 시리즈를 잇는 두 가수의 특별한 만남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12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아현의 엄마 아리랑 무대는 이미 방송 전부터 올해 가요무대 최고의 무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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