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출연 ‘길치라도 괜찮아’ 종영에 시청자들 아쉬움 폭발
박지현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가 종영하자마자 전국 팬들의 시즌2 제작 요청이 빗발치고 있다. 평소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만 보여주던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이번 예능을 통해 보여준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길을 잃고 헤매는 엉뚱한 모습부터 음식을 복스럽게 먹는 순수한 먹방까지 그야말로 박지현의 재발견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방송이 끝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카페에는 박지현을 더 보고 싶다는 아쉬움 섞인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박지현 없는 주말 상상 못해” 팬들의 절규
한 팬은 “박지현이 없는 주말은 상상할 수도 없다”며 “제작진은 당장 시즌2 촬영에 돌입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박지현 때문에 처음으로 본방사수를 했다”거나 “박지현이 나오지 않는 예능은 앙꼬 없는 찐빵”이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실제로 박지현이 먹는 모습만 봐도 배가 부르다는 어머니 팬들의 지지가 이어지면서 광고계에서도 박지현을 잡기 위해 줄을 섰다는 후문이다. 단순한 출연자를 넘어 프로그램 전체의 분위기를 주도했던 박지현의 활약에 방송사 측도 당황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가 “박지현은 시청률 보증 수표” 입소문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박지현의 예능감은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시청률 보증 수표로 통하고 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한 예능 전문가는 “박지현은 꾸며내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이 가장 큰 무기”라며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은 전적으로 박지현의 공이 컸다”고 분석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실력은 물론 예능에서까지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박지현에게 업계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간절한 바람대로 ‘길치라도 괜찮아’ 시즌2에서 박지현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