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행사비 100배 폭등, 고교 중퇴 후 뱃일 돕던 과거 딛고 부모님께 3층 집 선물


KBS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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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행사비 100배 상승, 무명 시절과 비교 불가한 성공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행사비가 무명 시절보다 무려 100배나 올랐다는 사실이 화제다. 박서진은 최근 방송에서 이 같은 놀라운 성공 스토리를 직접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킥플립 계훈은 자신의 어머니가 박서진의 열렬한 팬이라고 고백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계훈의 어머니는 TV를 보며 박서진은 성공해서 부모님께 집까지 사드렸는데 우리 아들은 언제쯤 그렇게 할까 하고 말씀하셨다고 한다. 이에 은지원도 우리 어머니한테는 이 프로 보지 말라고 한다며 공감을 표했다. 박서진의 성공 스토리는 전국의 아들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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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중퇴 후 뱃일 도우며 고생, 박서진의 눈물겨운 과거


박서진은 화려한 현재와 달리 과거에는 녹록지 않은 삶을 살았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부모님의 뱃일을 도우며 어렵게 살았던 그는 트로트 가수로 대성한 뒤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됐다. 박서진은 성공 후 고향에 200평 규모의 3층 단독 주택을 지어 부모님께 선물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박서진은 부모님을 위해 건어물 가게까지 열어드렸다고 밝혔다. 전성기 시절에는 하루에 행사를 5개에서 7개까지 소화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는 박서진. 그의 효심 어린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박서진 효심에 네티즌 찬사, 진정한 성공의 의미 보여줘


네티즌들은 박서진의 효심 가득한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사례라며 찬사를 보내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박서진처럼 성공 후 가족을 챙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준다고 분석했다.

무명 시절부터 정상까지 오른 박서진의 행사비 100배 신화는 그의 노력과 재능을 증명한다. 부모님께 보답하는 박서진의 모습은 트로트 팬들은 물론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박서진의 활약과 따뜻한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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