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가나’의 앰배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 콘셉트의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티징 영상에서 과일 이미지를 활용해 기대감을 높인 데 이어, 본편에서는 신제품을 처음 공개하며 겨울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광고 본편은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3종을 각각 조명한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 내린 광장에서 보석함을 열어 신제품을 발견하고,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의 설렘을 표현한다. 세 제품은 딸기·라즈베리·복분자 등 베리류를 활용해 상큼함과 초콜릿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2월 14일까지 TV·유튜브·인스타그램·넷플릭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송출되며, 신제품은 대형마트·편의점·이커머스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겨울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김연아와 베리 콘셉트 제품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며 “프리미엄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