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신작 무료 상영” 한수원 고리본부, 1월 ‘고리 시네마데이’ 개최…영화 ‘퍼스트 라이드’


영화 ‘퍼스트 라이드’ 포스터
영화 ‘퍼스트 라이드’ 포스터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15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최신 영화 무료 상영 행사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고리본부의 대표적인 문화 나눔 프로그램이다.


이번달 1월 상영작은 강하늘·김영광·차은우·강영석·한선화 등이 출연한 남대중 감독의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로, 어린 시절 친구들이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고리본부는 관람객에게 팝콘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며, 상영은 15일 목요일 16시와 19시 두 차례 진행된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16시·19시 정기 상영되며, 회차별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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