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서 혜은이 감수광 완벽 소화…원곡자도 감탄한 91점 무대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서 혜은이 감수광 완벽 소화


TV 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이 프로그램 최초 3스타 도전에 나서며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김용빈은 혜은이의 히트곡 감수광을 선곡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는데, 유치원 때부터 불렀다는 이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원곡자 혜은이는 감수광이 작곡가 길옥윤 선생님께 받은 선물이라며, 제주 방언 때문에 녹음만 10번을 했다는 비화를 공개해 곡에 대한 특별함을 더했다. 김용빈의 선곡은 단순한 도전이 아닌, 원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이 담긴 선택이었다.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혜은이


원곡자 혜은이도 감탄한 김용빈의 완벽한 무대


김용빈의 감수광 무대가 끝나자 스튜디오는 찬사로 가득 찼다. 천록담은 제철 맞은 한치 같다며 물속에서 빛나는 한치처럼 아름다웠다고 극찬했고, 원곡자 혜은이 역시 연기하듯 노래했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용빈은 안정적인 무대로 91점을 받으며 승기를 잡는 듯했지만, 추혁진이 새벽비 무대로 92점을 기록하며 단 1점 차로 역전당했다. 결국 김용빈의 3스타 도전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그의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김용빈 감수광 무대, 온라인 열광 반응 폭발


금타는 금요일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김용빈의 감수광 무대가 원곡을 뛰어넘었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한 네티즌은 혜은이 표정만 봐도 감동받은 게 느껴진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시청자는 1점 차 패배가 더 아쉽게 느껴진다며 다음 무대가 벌써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용빈은 이번 무대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고, 시청자들은 그의 다음 3스타 도전 무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1점 차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도전할 김용빈의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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