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문경, 무명시절 다짐 지킨다 “바쁜 일정에도 팬 인사는 필수”


강문경
강문경


강문경, 무명 시절 다짐한 팬 사랑 실천


강문경이 과거 무명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팬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현역가왕2 출연 이전까지만 해도 대중의 관심 밖에 있던 강문경은 주변 인기 가수들의 행동을 지켜보며 자신만의 다짐을 굳혔다고 한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문경은 “현역가왕2에 나가기 전에는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별로 없었고, 공연이 끝나고 퇴근길을 기다려주시는 문화도 전혀 없었다”며 “갑자기 생긴 이런 문화와 팬분들의 사랑이 아직도 굉장히 귀하게 여겨진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강문경
강문경


동료 가수 보며 느낀 반면교사, 강문경만의 철칙


강문경은 과거 인기 많은 동료 가수들의 모습을 보며 특별한 다짐을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행사가 끝나면 다른 일정이 있다는 이유로 그냥 휙 현장을 빠져나가는 동료들을 봤다”며 “아직 그 친구를 위해 기다리는 팬들이 많이 모여있는데 잠깐이라도 들러서 인사하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다”고 당시 생각을 밝혔다. 강문경은 이를 계기로 “나중에라도 인기를 얻게 되면 그것만은 꼭 지켜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며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강문경
강문경


바쁜 일정에도 팬 사랑 잊지 않는 강문경의 진심


강문경은 현재까지도 무명 시절의 다짐을 철저히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리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에게 짧은 인사라도 건네고 퇴근하는 강문경의 모습은 뽕신사랑 팬들 사이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팬들은 “강문경의 진심 어린 태도에서 스타의 진정한 품격을 느낀다”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할 줄 아는 강문경의 마인드는 그를 더욱 사랑받는 가수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