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불후의명곡 프로야구 특집서 진행 능력 입증
불후의 명곡 프로야구 특집 무대에서 이찬원이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특집은 야구장이 아닌 무대 위에서 선수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이찬원은 안정적인 진행으로 경기장 밖 야구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무대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포츠와 음악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무대였지만, 이찬원의 노련한 진행 덕분에 시청자들은 승패를 넘어선 감동적인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
야구선수들의 무대, 이찬원 진행으로 감동 배가
유희관은 어머니를 떠나보낸 후 선택한 곡으로 무대를 채우며 담담한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임준형은 마법의 성을 선곡해 그동안 숨겨뒀던 가창력을 과시했고, 김태연은 첫 타석 홈런처럼 단번에 분위기를 바꾸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정근우는 김성근 감독을 떠올리며 내 생애 봄날은 간다를 열창했는데, 예상치 못한 박자 이탈과 삑사리가 오히려 예능적 재미를 더했다는 반응이다. 이찬원은 이러한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이끌며 선수들이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찬원 덕분이라는 극찬 쏟아진 온라인 반응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이찬원 덕분에 야구선수들이 편하게 무대를 즐겼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찬원의 진행이 없었다면 이렇게 자연스러운 무대가 나올 수 없었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전문가들 역시 이찬원이 언급한 대로 예능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찾았다며, 그의 진행이 단순한 승패가 아닌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향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불후의 명곡은 스포츠와 음악이 만나는 주말 버라이어티로 자리매김했으며, 이찬원은 또 한번 믿고 보는 진행자임을 증명하며 시청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