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콘서트 무대서 독감 주사 필요없다 깜짝 발언
김용빈이 최근 미스터트롯3 멤버들과 함께한 전국 앵콜 투어 콘서트 무대에서 팬들을 향한 깜짝 고백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열린 이번 공연에서 김용빈은 먼저 관객들의 건강을 염려하며 독감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아직 독감 주사를 맞지 않았다는 사실을 고백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수많은 사랑빈 회원들로 가득 찬 콘서트장은 김용빈의 솔직한 발언에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분위기였다.
김용빈이 독감 주사 안 맞아도 된다는 진짜 이유 공개
김용빈은 무대 위에서 팬들을 향해 “여러분 다들 독감 주사 맞으셨나요? 이번 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 것 같아서 꼭 독감 주사들 맞으셨으면 좋겠어요”라며 건강을 당부했다. 이어 “사실 저는 아직 독감 주사를 못 맞았습니다. 그래도 여러분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왠지 저는 독감에 안 걸릴 것 같아요”라는 익살스러운 애정 표현을 더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김용빈의 이 같은 발언은 팬들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보여주는 순간으로 사랑빈들 사이에서 큰 감동을 안겼다.
사랑빈 향한 김용빈의 따뜻한 마음 화제
김용빈은 콘서트 무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팬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김용빈은 자신의 퇴근길을 기다리는 팬들을 만날 때마다 여러 차례 감기 조심하라는 안부 인사를 빼놓지 않는다고 한다. 미스터트롯3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김용빈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으로 사랑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매서운 강추위 속에서도 김용빈과 사랑빈이 주고받는 따뜻한 교감은 이번 겨울을 녹이기에 충분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