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일상화 돕는 공간 서비스↑” kt 밀리의서재, ‘밀리플레이스’ 신규 기능 “카페 위치 확인”


[사진=kt 밀리의서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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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kt 밀리의서재가 독서 친화형 오프라인 서비스 ‘밀리플레이스’에 지도 기반 카페 위치 확인, 공간 큐레이션 등 신규 기능을 도입했다. 밀리플레이스는 독서가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들도록 기획된 서비스로, 제휴 카페에서 구독자에게 음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금번 개편은 온라인 독서 경험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신규 기능은 구독자가 자신의 생활권에서 독서하기 좋은 장소를 쉽게 찾고 취향에 맞는 공간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도 기능을 통해 제휴 카페의 위치, 지하철역과의 거리, 주변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저장한 플레이스’ 기능을 통해 마음에 드는 공간을 위시리스트로 관리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개인별 지속 가능한 독서 루틴 형성이 가능해졌다.


또한 ‘밀리플레이스 Pick’ 큐레이션 코너를 신설해 혼자 사색하기 좋은 카페, 겨울 한정 메뉴가 있는 곳, 심야 카페 등 상황·취향별 테마 공간을 제안한다. kt 밀리의서재 김태형 신사업본부장은 “독자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독서 환경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독서가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밀리플레이스는 전국 114개 제휴 카페를 기반으로 북토크·창작 클래스 등 입체적 독서 경험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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