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백민정 퓨처랩 재단 센터장과 유만선 서울특별시립과학관 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751_220573_2937.png?resize=600%2C434)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서울특별시립과학관과 청소년 대상 창의 학습 환경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에서 열린 행사에는 유만선 서울특별시립과학관 관장과 백민정 퓨처랩 재단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금번 협약은 민간과 공공을 대표하는 창의 학습 프로그램을 연계해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의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퓨처비 챌린지를 연계해 운영한다.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은 2025년부터 113회 교육·강연을 진행하고 34개의 로봇 기반 시제품을 제작한 프로그램이며, 퓨처비 챌린지는 지난 5년간 4만 명 이상이 참여한 대표 창의 학습 프로젝트다.
또한 양 기관은 창의·과학·문화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공유하기로 했다. 전문인력 및 네트워크 교류, 전시와 행사 운영을 위한 공간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청소년 창의교육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