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현역가왕3 대국민 투표 1위 등극…본선 2차전 434점으로 1위 석권


MBN 현역가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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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대국민 투표 1위 등극하며 강혜연·이수연 제쳐


현역가왕3에서 홍지윤이 대국민 응원 투표 3주차 1위를 차지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투표에서 홍지윤은 강혜연, 이수연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홍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잉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짧지만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한 네티즌은 “역시 홍지윤, 진짜 실력파는 숨길 수 없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고, 또 다른 팬은 “매일 투표하는 보람이 있다, 본선까지 꼭 가자”며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홍지윤의 1위 소식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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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팀장 리더십 발휘, 본선 2차전 434점으로 1위 석권


대국민 투표 1위에 이어 홍지윤은 지난 20일 방송된 본선 2차전에서도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누룽지 캬라멜 팀의 팀장을 맡은 홍지윤은 강혜연, 구수경, 빈예서, 소유미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흑기사로 배우 박영규까지 합류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은 ‘소문 좀 내주세요’부터 ‘미인’까지 총 7곡을 소화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연예인 판정단 232점, 국민 판정단 202점으로 총 434점을 기록하며 1라운드 미션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홍지윤의 리더십과 무대 장악력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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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투표·경연 동시 석권하며 본선 3차 직행 가능성 솔솔


투표 1위와 경연 1위를 동시에 거머쥔 홍지윤의 기세가 무섭다. 한 방송 관계자는 “홍지윤의 리더십과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며 “본선 3차 직행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전했다.

현역가왕3에서 홍지윤의 행보는 매 순간 화제를 낳고 있다. 대국민 투표와 경연 모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내며 우승 후보로 떠오른 홍지윤. 과연 이 기세를 몰아 본선 3차까지 직행할 수 있을지, 그리고 최종 우승의 영예까지 안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홍지윤의 다음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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