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서진 실물 보고 충격받은 20대 여성, “주먹만한 얼굴에 화면보다 더 잘생겨”


MBN 현역가왕2


박서진 실물, 20대 여성 관객 충격적 반응


현역가왕2 가왕 출신 박서진이 세대를 초월한 인기를 입증하며 명실상부 국민 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확고히 한 박서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실물 후기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평소 박서진의 팬이라는 어머니를 모시고 콘서트를 찾았다는 한 20대 여성의 생생한 반응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주먹만한 얼굴에 화면보다 더 잘생긴 비주얼


해당 관객은 트로트 콘서트도 박서진 실물도 처음 접했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일단 얼굴이 소멸 직전이라 깜짝 놀랐다. 멀리서 봐도 주먹만한 얼굴 크기에 진짜 연예인은 다르구나 싶더라”며 박서진의 작은 얼굴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물이 화면보다 훨씬 더 잘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운 왕자님 같은 느낌이 들어 엄마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게 아닐까 싶더라”고 덧붙이며 박서진의 외모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 크레아 스튜디오


간드러지는 라이브 실력, 콘서트 후에도 계속 생각나


박서진의 매력은 비주얼에만 그치지 않았다. 해당 관객은 “노래 실력도 진짜 대단했는데 지금까지 가봤던 콘서트 중 가장 라이브 현장감이 좋았던 가수였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특히 “노래를 너무 간드러지게 잘해서 콘서트에 다녀온 뒤에도 계속 생각나더라”고 전하며 박서진의 무대 장악력과 가창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음을 강조했다.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에게까지 박서진의 매력이 빠르게 전파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스타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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