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연속 우수 브랜드 선정” KT&G ‘릴(lil)’,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수상


22일 김정훈 KT&G NGP사업본부 국내플랫폼팀장(오른쪽)이 표정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부총장(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KTnG 제공]

22일 김정훈 KT&G NGP사업본부 국내플랫폼팀장(오른쪽)이 표정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부총장(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KTnG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릴(li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8년 연속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금번 시상은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릴은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KT&G는 2017년 ‘릴 솔리드’를 시작으로 ‘릴 하이브리드’, ‘릴 에이블’까지 총 3종의 디바이스 라인업을 구축했다. 특히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 결합 구조와 자동 예열 기능 ‘스마트온’을 업계 최초로 적용해 차별화된 혁신성을 보여줬고, 릴 에이블은 사용모드 선택·예열시간 단축·일시정지 기능 등 편의성을 강화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40여 종의 전용 스틱을 운영하며 선택 폭을 넓히고, 디바이스 업그레이드 버전을 꾸준히 선보여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왔다. KT&G 관계자는 “지속적인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릴을 국내 대표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로 성장시켰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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