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클럽, 문화 소외계층 150명 콘서트 초대로 화제
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이찐이야가 선행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11일 영탁 팬클럽은 초록우산과 함께 문화 소외계층 150명을 영탁 콘서트에 초대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쪽방촌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가정, 문화생활을 한 번도 누려보지 못한 이웃들이 이번 행사의 주인공이었다. 초대받은 한 어르신은 눈물을 흘리며 생전 처음 콘서트를 본다고 말해 더욱 감동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요즘 이런 팬클럽 어디 있냐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탁이찐이야, 티켓부터 교통편까지 전액 지원
영탁 팬클럽은 이번 행사를 위해 티켓 구매부터 교통편 지원까지 모든 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클럽 관계자는 영탁이 평소 나눔을 강조했던 만큼 팬들도 그 뜻을 실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단순히 콘서트 티켓만 제공한 것이 아니라 문화생활에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것이다. 영탁이찐이야의 이러한 선행은 가수와 팬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팬덤 문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영탁 팬덤, 진정한 선한 영향력 실천
한 문화평론가는 영탁 팬클럽의 이번 행보를 두고 진정한 팬덤 문화라고 높이 평가했다. 요즘 팬덤 문화가 자칫 맹목적 추종으로 흐르기 쉬운 상황에서 영탁이찐이야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긍정적인 사례를 만들어냈다. 영탁의 노래만큼이나 따뜻한 팬들의 마음이 이번 겨울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고 있다. 가수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선행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 영탁 팬클럽의 이번 선행은 트로트 팬덤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