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안원형 ㈜LS 사장(경영지원본부장)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사진=LS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829_220667_2428.jpg?resize=600%2C399)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안원형 ㈜LS 사장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함께 마련했다.
LS는 2009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올해 기탁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원형 사장은 “17년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고, 올해도 6개 계열사가 함께 나눔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LS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S그룹은 ‘LS 드림센터’ 운영, 재난 복구 지원,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