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이찬원 만나러 꽃 준비하며 설렘 폭발…”저렇게 다정하다”


김영옥 유튜브


김영옥 유튜브


김영옥 유튜브


김영옥, 이찬원 만남 앞두고 꽃 준비하며 설렘 폭발


국민 배우 김영옥이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의 만남을 앞두고 보여준 설렘이 화제다. 김영옥은 방송국에 가기 전날부터 직접 꽃을 골라 준비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그녀는 “해가 가기 전에 이 친구 한 번 보는구나”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평소 이찬원을 향한 팬심을 숨기지 않았던 김영옥의 모습은 성공한 덕후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65세부터 건강 스트레칭을 해온다는 김영옥의 열정이 이찬원을 향한 애정과 만나 훈훈함을 더했다는 평가다.


김영옥 유튜브


이찬원의 세심한 배려, 안부 문자부터 과일 바구니까지


이찬원은 단순한 스타가 아닌 세심한 배려의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그간 김영옥에게 안부 문자는 물론 과일 바구니까지 보내며 꾸준히 챙겨왔다고 한다. 직접 만난 자리에서도 이찬원은 김영옥의 유튜브를 챙겨본다며 “제작진분들이 부럽더라”고 말해 그녀를 감동시켰다. 김영옥이 준비한 선물을 받는 이찬원의 모습을 본 순간, 김영옥은 “저렇게 다정하다. 이쁘다”라는 감탄을 절로 내뱉었다. 연예계 관계자는 “이찬원의 다정함과 세심함은 업계에서도 소문난 일”이라고 전하며 그의 인성을 높이 평가했다.


김영옥 유튜브


김영옥 유튜브


김영옥 유튜브


김장 10포기 담근 이찬원 효심에 네티즌 열광


두 사람은 만남에서 김장 이야기까지 나누며 각자 10포기씩 담갔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특히 혼자 김장 10포기를 담근 이찬원의 효심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역시 이찬원”, “이런 남자 어디 없나” 등의 댓글이 쏟아지며 그의 진정성 있는 모습에 찬사가 이어졌다. 이찬원은 김영옥을 자신의 콘서트에 초대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따뜻한 케미는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트로트 팬들은 이찬원의 변함없는 다정함과 김영옥의 사랑스러운 팬심이 만들어낸 특별한 만남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