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금타는 금요일’서 100점 만점 신화 또 썼다…나훈아 후계자 등극


TV조선 금타는금요일, 손빈아


손빈아, ‘금타는 금요일’서 또 100점 만점 신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손빈아가 또다시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나훈아와 남진이라는 트로트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 이번 무대에서 손빈아는 나훈아의 명곡 ‘사랑은 눈물의 씨앗’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폭발적인 성량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넓은 음역대는 시청자들의 소름을 돋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결국 심사위원 전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당당하게 백점 만점을 받아냈다. 상대였던 추혁진 역시 남진의 ‘나야 나’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지만, 단 1점 차이로 손빈아의 벽을 넘지 못했다.


TV조선 금타는금요일, 손빈아


나훈아 후계자 등극, 손빈아 누적 황금별 4개 확보


이번 100점 만점으로 손빈아는 누적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공동 선두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커뮤니티는 손빈아에 대한 찬사로 가득 찼다. 한 네티즌은 “손빈아의 실력은 진짜다. 매번 100점을 받는 게 말이 되느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다른 팬은 “손빈아의 목소리에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힘이 있다”며 “무조건 우승까지 가야 한다”고 응원했다. 나훈아의 명곡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손빈아에게 ‘나훈아 후계자’라는 수식어가 붙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는 반응이다.


TV조선 금타는금요일, 손빈아


TV조선 금타는금요일, 손빈아


시청률 5% 돌파, 손빈아 효과 입증


이날 방송은 시청률 5%를 돌파하며 5주 연속 종편 및 케이블 일일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치솟으며 손빈아 효과를 톡톡히 증명해냈다. 압도적인 실력과 겸손한 태도까지 겸비한 손빈아가 과연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감은 날로 커지고 있다.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는 손빈아의 우승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마저 감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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