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서 황금별 또 좌절…한혜진 메기싱어에 4주 연속 저지당해


TV조선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서 메기싱어에 또 막혀 ‘분통’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이 또다시 메기싱어의 벽에 가로막혔다. 지난 방송은 시청률 5%를 기록하며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날은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으로 나훈아와 남진, 이미자와 패티김의 명곡 대결이 펼쳐졌다. 김용빈은 조카뻘인 오유진과 맞대결을 펼쳤는데, 오유진이 먼저 삼촌을 꺾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이에 김용빈은 손빈아와 추혁진은 오빠라 부르더니 나는 왜 삼촌이냐며 토라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TV조선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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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차 신승 거뒀지만 한혜진 메기싱어에 황금별 좌절


김용빈은 이미자의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로 20년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뭉클한 무대를 선보였다. 오유진은 패티김의 ‘이별’로 청아한 보이스를 뽐냈다. 결과는 단 2점 차로 김용빈의 승리였다.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터졌다. 바로 메기싱어 라운드가 발동된 것이다. 한혜진이 패티김의 ‘초우’로 99점을 기록하며 김용빈의 황금별 획득을 저지했다. 김용빈은 “이제 좀 불편하다”며 “저도 금 타고 싶은데 왜 자꾸 메기싱어가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TV조선 금타는금요일, 김용빈


네티즌들 “김용빈만 노린다” 불만 폭주, 손빈아·배아현은 4개 확보


네티즌들은 “김용빈이 메기싱어 전문 희생양이 됐다”, “이쯤 되면 메기싱어가 김용빈만 노리는 거 아니냐”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손빈아는 100점을 기록하며 황금별 4개를 확보했고, 배아현도 황금별 4개로 선두권에 올랐다. 추혁진은 추가진에게 단 1점 차로 패배하며 유일하게 보유하던 황금별마저 빼앗겨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금타는 금요일 골든컵 전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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