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머리카락 태우며 웃음? 화주 테라피 현장 포착
박서진이 KBS 예능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엄마와 동생 박효정을 데리고 특별한 곳을 방문해 화제다. 그가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불을 사용하는 화주 테라피 마사지샵. 순간 온도가 무려 1000도까지 올라간다는 설명이 나오자 동생 박효정은 오빠를 째려봤지만 박서진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는 엄마와 동생을 가리키며 “이들은 살림남 시청률의 불쏘시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불 마사지 받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면 방송 분량이 나올 것 같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서진 “CG 아니다” 만족스러운 표정에 시청자 폭소
본격적으로 화주 테라피가 시작되자 박서진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분량 나오겠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실제로 가족의 몸 위에 불이 올려지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하지만 박서진은 “CG가 아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동생 박효정은 열기가 느껴진다며 “내 머리카락 타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지만 박서진은 “활활 태워달라”고 주문해 폭소를 자아냈다. 역시나 불 붙이길 잘했다는 그의 말에 시청자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박서진 예능감에 네티즌 “시청률 위한 효자” 호평
네티즌들은 박서진의 모습에 “가족을 위한 효자가 아니라 시청률을 위한 효자”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 시청자는 박서진의 예능감이 대단하다며 가족들도 웃으면서 함께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댓글을 남겼다. 방송 관계자는 박서진의 이런 솔직함과 예능감이 시청률 상승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박서진은 이번 화주 테라피 에피소드를 통해 다시 한번 예능 고수로서의 면모를 입증하며 트로트 가수를 넘어 예능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