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체크 셔츠 데님 패션으로 팬심 저격
이찬원이 세련된 비주얼로 또다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4일 이찬원은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불후의 명곡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체크 셔츠에 데님 재킷을 매치한 캐주얼 룩으로 세련미를 발산했다. 특히 ‘멋쁨 장착한 찬원’이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팬들의 웃음을 유발하며 친근한 매력까지 과시했다. 이찬원의 게시물에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명품 MC의 위엄이 다르다’, ‘오늘도 본방사수 대기 중’이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고, 한 네티즌은 ‘이찬원만 보면 토요일이 행복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불후의 명곡, 유열 특집으로 감동 선사
이날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서는 1980년대 발라드 가수 유열의 명곡들이 재조명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10년간의 긴 투병 생활을 마치고 무대에 선 유열의 모습은 그 자체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노민우, 에녹, 우디 등 실력파 후배 가수들이 선배의 명곡을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무대를 빛냈다. 특히 경연 참가자들의 진심 어린 무대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뭉클함을 감추지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 MC 역량, 날로 성장하며 호평
이찬원의 능숙한 진행 실력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방송가 관계자는 “이찬원의 MC 역량이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다”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하는 명품 예능의 중심에 이찬원이 있다”고 전했다. 토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이찬원의 활약은 계속되고 있으며, 팬들은 매주 토요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가수로서의 실력은 물론 MC로서의 입지까지 굳건히 다지고 있는 이찬원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