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네팔 히말라야 오지학교 4년째 후원…한국어 교실까지 설립


출처 : 임영웅 팬까페


임영웅 팬클럽, 히말라야 오지 학교 4년째 후원 화제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이 네팔 오지 학교를 4년째 후원하며 국경을 넘어선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다. 히말라야 산맥 깊은 곳까지 임영웅의 이름이 울려 퍼지며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히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에는 한국어 교사의 1년치 연봉인 600만 원을 쾌척했을 뿐만 아니라 2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봉사 물품까지 전달하며 현지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선물했다.


출처 : 임영웅 SNS


출처 : 임영웅 SNS


네팔 현지에 세워진 영웅시대 한국어 교실


네팔 현지 학교에는 영웅시대 한국어 교실이라는 명패가 당당하게 걸려 있으며 교실 곳곳에 임영웅의 현수막이 세워져 있어 현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네팔의 어린 학생들은 쉬는 시간마다 임영웅의 노래를 들으며 한국어를 익히고 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마음속에 새기고 있다.

교육 전문가들은 팬덤이 국가의 경계를 허물고 직접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위대한 행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임영웅의 목소리가 네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상징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출처 : 임영웅 SNS


임영웅 선한 영향력, 지구 반대편까지 닿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그 스타에 그 팬이다,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지구 반대편 히말라야까지 닿았다니 국격이 올라가는 기분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한국 문화를 전파하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문화 외교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임영웅과 영웅시대의 선한 영향력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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