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잔’을 더한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 제품. [사진=정관장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872_220719_651.jpg?resize=600%2C286)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정관장이 광주요와 협업해 ‘홍삼정’과 전통 도자기 감성을 담은 ‘울림잔’을 함께 구성한 ‘홍삼정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정관장에 따르면, 금번 에디션은 정관장의 스테디셀러 ‘홍삼정’에 상위 10% 수준의 양삼을 더해 풍미를 강화하고, 광주요가 삼국시대 방울잔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소리잔’을 기반으로 만든 ‘울림잔’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울림잔’은 물·꿀을 더한 홍삼차를 따뜻하게 즐기기 좋은 크기로 제작됐으며, 물잔·찻잔·디저트 볼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손잡이 굽 안에 작은 도자기 구슬이 들어 있어 잔을 흔들면 은은한 울림이 퍼지는 감각적 요소도 더했다. 에디션은 ‘월백 울림잔’과 ‘미송 울림잔’ 2종으로 구성돼 한국 도자기의 색감과 곡선미를 담아 홍삼정의 깊은 풍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정관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먹는 건강’을 넘어 전통 문화를 ‘즐기는 건강’으로 확장하는 브랜드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홍삼정의 진한 풍미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컬래버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유산과의 협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1월 23일부터 2월 18일까지 전 품목 구매 혜택과 굿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