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오유진에게 “삼촌 아닌 오빠로 불러달라” 서운함 폭발…최고 시청률 기록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오유진에게 “삼촌 아닌 오빠” 서운함 폭발


김용빈이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 동료 오유진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김용빈은 오유진과의 일대일 대결을 앞두고 “유진 양이 손빈이랑 추혁진한테는 오빠라고 하더니 저한테는 끝끝내 삼촌이라고 부른다”며 토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앞으로 저는 유진 씨라고 부를 테니까 저한테 계속 삼촌이라고 부르세요”라는 말로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김용빈의 앙탈 섞인 투정은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이번 방송의 명장면으로 등극했다.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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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예능감 폭발, 금타는 금요일 히로인 등극


최근 김용빈은 ‘금타는 금요일’에서 물오른 예능감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오유진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는 프로그램에 큰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김용빈의 새로운 앙탈 캐릭터는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유진 역시 김용빈과의 케미 덕분에 넉넉한 분량을 확보하며 함께 주목받고 있다.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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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이미자 곡으로 20년 팬들에게 감사 전해


김용빈은 오유진과 티격태격하던 모습과 달리 무대에서는 진심 어린 감동을 선사했다. 이미자의 ‘내 노래 내 사랑 그대에게’를 열창한 김용빈은 “이 곡을 통해 20여 년간 저를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능과 무대를 넘나드는 김용빈의 활약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기며 ‘금타는 금요일’의 핵심 출연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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