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14년 우정 안성훈 위해 눈물의 의리…”길바닥에서 옷 갈아입을 때 망봐줘”


송가인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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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14년 동안 안성훈 곁을 지킨 눈물의 의리


송가인이 무명 시절 겪었던 소속사와의 갈등과 안성훈과의 끈끈한 의리가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무려 14년 동안 서로를 지켜온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데, 과거 소속사가 어려웠던 시절 송가인이 길바닥에서 옷을 갈아입을 때 안성훈이 밖에서 망을 봐주며 버텼던 일화는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당시 안성훈은 7년이라는 긴 계약 기간에 묶여 제대로 된 활동조차 하지 못했고, 소속사 대표가 500만 원을 가져와야 놔주겠다고 협박하며 앞길을 막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결국 내용 증명까지 오가며 소송 끝에 노래를 포기하고 식당을 운영해야 했던 안성훈을 보며 송가인은 누구보다 아파하며 그를 끝까지 챙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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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고백한 무명 시절의 아픈 상처


송가인은 본인도 힘들었을 무명 시절에 사람 때문에 받은 상처가 가장 컸다고 고백하며 안성훈을 자신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표현했다. 놀라운 점은 송가인이 성공한 뒤에도 힘든 후배들을 외면하지 않고 직접 발 벗고 나서서 계약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했다는 사실이다.

힘 있는 분들에게 직접 연락해 계약 때문에 힘들어하는 후배들을 구제해 달라고 부탁까지 했다는 소식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송가인이 단순히 무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후배들의 인생까지 책임지려 노력하는 진정한 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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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과 안성훈, 14년 우정에 팬들 감동의 물결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송가인 같은 의리파가 어디 있느냐”, “안성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준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라는 반응이 끊이지 않고 있다. 자신이 겪었던 고통을 후배들은 절대 겪지 않게 하려는 송가인의 따뜻한 마음씨가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과 울림을 주고 있다.

어려운 시절을 함께 견디고 이제는 당당히 최고의 자리에 오른 송가인과 안성훈의 우정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진정한 대스타란 실력뿐만 아니라 이런 깊은 배려심에서 나온다는 것을 송가인이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이고 있다. 이런 송가인의 깊은 속내를 알게 된 팬들은 그녀를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송가인이 보여줄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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