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어머니 가게, 현역가왕2 챔피온 벨트까지 전시된 팬들의 성지 화제


박서진 SNS


사진: 팬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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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어머니 가게, 팬들의 성지로 급부상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사천 소재 ‘서진이네 건어물’ 가게가 박서진 팬들 사이에서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박서진 덕분에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건어물 가게 역시 지역 대표 명소로 떠올랐다. 최근 가게를 방문한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후기를 남기며 “오랜만에 찾은 서진이네 건어물 가게는 여전히 깔끔한 디스플레이와 착한 가격을 자랑했다”며 “곳곳에 박서진 관련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마치 박물관에 온 것 같았다”고 전했다.


사진: 팬 블로그


현역가왕2 챔피온 벨트부터 셀프 사진기까지, 팬심 저격


서진이네 건어물 가게는 단순한 상점을 넘어 박서진의 활동 이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변모했다. 가게 내부에는 박서진이 현역가왕2에서 우승하며 받은 챔피온 벨트를 비롯해 각종 트로피와 수상 기록들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다. 네티즌은 “현역가왕2 챔피온 벨트도 전시되어 있었고 그동안 박서진이 받았던 각종 트로피들이 한 공간에 놓여져 있었다”며 “박서진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셀프 사진기까지 마련되어 있어 추억을 남기기 좋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멀리서 찾아온 팬들을 위해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로봇까지 도입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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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표 팬서비스, 부모님의 가르침 그대로


서진이네 건어물 가게는 박서진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정직한 가격과 깔끔한 매장 관리는 물론 팬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녹아있어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은 “곳곳에 팬들을 위한 편의와 노력이 담긴 박서진의 손길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늘 정직하고 성실한 태도를 유지하는 박서진이 부모님의 좋은 점들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트로트계의 대표 효자로 알려진 박서진의 진심 어린 팬서비스가 사천을 찾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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