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앱 '체크인100', '콘텐츠홈' 이미지. [사진=롯데홈쇼핑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6927_220790_1043.jpg?resize=600%2C588)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롯데홈쇼핑이 모바일 앱 개편을 통해 정보 탐색부터 소통, 구매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 중심의 쇼핑 환경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금번 개편은 고객의 실제 소비 패턴과 콘텐츠 이용 행태를 분석해 원하는 상품 정보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화면을 재정비하고, 웹진·숏폼·커뮤니티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자연스러운 상품 탐색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새롭게 선보인 큐레이션관 ‘체크인100’은 주요 카테고리별 트렌드와 인기 브랜드 100곳을 선정해 대표 상품을 제안하는 공간으로, 웹진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고객이 브랜드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픈 20일 만에 일평균 방문자 수 1만 명, 누적 주문액 40억 원을 기록하며 빠른 성과를 보였다. TV 프로그램 전용 공간 ‘콘텐츠홈’도 시청·구매·소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구조로 개편돼, 고객 체류 시간은 60% 이상, 이용자 수는 40% 이상 증가했다.
롯데홈쇼핑은 금번 개편을 시작으로 고객이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고객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고객이 더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