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65년 전통 제약회사 전속 모델 발탁
이찬원이 65년 전통의 유명 제약회사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새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해당 제약회사는 최근 이찬원과의 광고 모델 계약을 발표하며 2026년 대대적인 캠페인을 예고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대중들에게 가장 높은 신뢰감을 주는 가수 이찬원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며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감기약 브랜드의 얼굴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찬원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제약회사의 브랜드 가치와 완벽하게 부합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제약업계 모델 경쟁 속 이찬원 선택받은 이유
최근 제약회사들 사이에서 광고 모델 섭외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찬원을 향한 러브콜이 쏟아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원이 가진 깨끗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는 의약품 광고에 최적화된 조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 국민적 인지도와 함께 중장년층의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점이 제약회사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했다. 이찬원은 이미 새 광고 캠페인 촬영을 완료했으며, 그의 목소리로 재해석된 트로트 메들리가 광고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찬원 트로트 메들리로 완성한 감기약 광고
이찬원이 출연한 감기약 광고는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증상을 트로트 메들리와 함께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엔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찬원 특유의 청량한 목소리와 친근한 이미지가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대중적 호감도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해당 광고는 시리즈물로 제작되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각 편마다 다른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팬들의 뜨거운 반응, 이찬원 광고 축하 봇물
이찬원의 광고 모델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팬들은 “감기약 모델이라니 올겨울 감기 걸릴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우리 찬또 광고 계약 너무 축하한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원은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스타로서 건강한 이미지와 성실한 활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제약회사 전속 모델 발탁은 이찬원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 펼쳐질 광고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