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가요무대서 ‘꿈에 본 내 고향’ 열창에 전국민 눈물바다… 오승근과 듀엣 무대까지


KBS, 가요무대, 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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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가요무대 신청곡 특집서 전국민 눈물바다 만들어


손빈아가 KBS 가요무대 1월 신청곡 특집 무대에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무대를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날 손빈아는 한정무의 명곡 ‘꿈에 본 내 고향’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고,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첫 소절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방송이 끝난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손빈아의 노래를 듣고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에 한참을 울었다”, “이런 보물 같은 가수를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됐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자극하는 손빈아의 깊은 감성이 중년 시청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훔쳐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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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와 오승근, 세대를 잇는 환상의 듀엣 무대 화제


이번 방송의 백미는 트로트 대선배 오승근과 함께한 듀엣 무대였다. 손빈아와 오승근은 ‘부모’라는 곡을 함께 열창하며 세대를 초월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였고, 현장 제작진까지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오승근의 중후함과 손빈아의 애절함이 만나 트로트 역사에 남을 명장면이 탄생했다”고 평가했다. 네티즌들 역시 “손빈아는 대선배 앞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는 당당함과 실력을 겸비했다”, “손빈아의 목소리는 어떤 보약보다 마음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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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가창력과 인품 모두 갖춘 차세대 트로트 에이스로 급부상


손빈아는 이번 가요무대를 통해 단순한 출연진을 넘어 프로그램의 품격을 높이는 핵심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성품까지 갖춘 손빈아는 트로트계의 차세대 에이스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특히 중장년층 팬들 사이에서 손빈아에 대한 지지와 사랑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손빈아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빈아의 앞날에 더 큰 영광이 가득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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