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속 나만의 리듬을 입다” 이랜드월드 후아유, 2026 첫 컬렉션 ‘Urban Rhythm’ 선봬…경량 아우터 중심 실용 스타일 제안


이랜드 후아유, ‘Urban Rhythm(어반 리듬)’ 컬렉션 화보. [사진=이랜드월드 제공]

이랜드 후아유, ‘Urban Rhythm(어반 리듬)’ 컬렉션 화보. [사진=이랜드월드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는 2026년 첫 컬렉션 ‘Urban Rhythm’을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선보였다.


금번 컬렉션은 빠르게 흐르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템포를 유지하는 태도를 담아, 움직임이 많은 하루에도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핵심 제품은 ‘경량 패딩(Light Hooded Jacket)’과 ‘USA 리버서블 웜업 자켓’으로, 출근길·산책·카페 등 다양한 일상 장면에서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아우터다. 경량성과 활동성을 강화해 ‘입고 움직이는 옷’이라는 가치를 구현했으며, 자연스러운 컬러 톤과 도시적 무드를 결합해 스타일 완성도를 높였다.


후아유는 이번 컬렉션과 함께 ‘그래놀라걸 코어’ 트렌드를 반영한 1월 캠페인도 전개했다. 후아유 관계자는 “Urban Rhythm은 빠른 도시 흐름 속에서도 자신만의 템포를 지키는 그래놀라 걸들을 위한 컬렉션”이라며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아우터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옷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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