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맨발 투혼 무대로 시청률 11.6% 폭발…219점 압도적 1위 MVP 차지


MBN, 현역가왕3


홍지윤, 맨발 무대로 시청률 11.6% 폭발


홍지윤이 TV조선 현역가왕3 무대에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전국 트로트 팬들의 심장을 뒤흔들었다. 지난 화요일 방송된 현역가왕3은 시청률 11.6퍼센트를 기록하며 화요일 밤 예능 최강자로 등극했다. 홍지윤은 팀원들을 지키기 위해 맨발로 무대에 올라 국악 트로트 한오백년을 열창했고, 그녀의 진심 어린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현장에서 함께 지켜본 동료 가수들조차 눈시울을 붉힐 정도로 강렬한 무대였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슬럼프 극복한 홍지윤, 진도 씻김굿까지 배우며 초심 회복


사실 홍지윤은 작년부터 심각한 슬럼프를 겪으며 남몰래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노래가 마음처럼 되지 않아 괴로워하던 그녀는 초심을 되찾기 위해 직접 진도까지 내려가 씻김굿을 배우는 열정을 보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현역가왕3 무대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홍지윤의 한 서린 목소리와 진심 어린 눈물은 단순한 가창력을 넘어 예술가의 경지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동엽은 방송에서 어떻게 저런 단순한 멜로디로 사람 마음을 이토록 깊게 울릴 수 있냐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MBN, 현역가왕3


홍지윤 219점 압도적 1위, MVP까지 휩쓸어


홍지윤은 현역가왕3 무대에서 21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팀을 1위로 이끌며 본선 3차전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MVP까지 수상하며 완벽한 경기를 펼친 홍지윤은 모든 공을 동료들에게 돌리는 겸손한 모습까지 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역시 홍지윤이다, 맨발의 투혼에 감동해서 밤새 잠을 못 잤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슬럼프를 이겨내고 화려하게 비상한 홍지윤의 앞날에는 오직 꽃길만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현역가왕의 중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홍지윤의 활약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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