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오승근과 손 잡고 부른 무대에 “진심 전해져 눈물 차올라” 극찬 세례


KBS, 가요무대, 오승근, 손빈아


오승근이 전한 손빈아 극찬, KBS 가요무대 듀엣 무대 화제


손빈아가 선배 가수 오승근으로부터 또 한 번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터트롯3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손빈아는 그동안 수많은 선배 가수들의 칭찬을 독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트로트계의 레전드로 불리는 오승근과 함께한 KBS 가요무대 듀엣 무대는 안방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두 사람이 선보인 유주용의 ‘부모’는 선후배 간의 완벽한 하모니와 케미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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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의 진심 어린 제안, 손 잡고 부른 무대의 감동


가요무대 녹화 후 오승근은 손빈아와의 듀엣 무대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오승근은 “손빈아 후배가 함께 노래하면서 손을 잡고 부르자는 제안을 직접 해줬다”며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니 후배의 진심이 더 깊이 전해져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차오르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무대 위에서 오승근의 손을 꽉 붙잡고 노래하는 손빈아의 모습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진심 어린 존경심이 담긴 행동이었다. 오승근은 “노래 한 곡을 같이 부르더라도 더 진정성 있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손빈아 후배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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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가창력과 무대 태도로 증명한 진정한 실력파


손빈아는 이번 오승근과의 듀엣을 통해 타고난 가창력은 물론 무대에 임하는 진정성 있는 태도까지 그대로 증명했다. 미스터트롯3 이후 꾸준히 대선배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손빈아의 행보는 단순한 인기를 넘어 실력파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는 손빈아야말로 앞으로도 꾸준하게 정상의 자리를 지켜낼 진정한 가수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선배 가수들의 끊임없는 극찬과 함께 손빈아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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