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냉장고팩. [사진=하이트진로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7059_220936_344.jpg?resize=600%2C665)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하이트진로는 설 명절을 맞아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를 중심으로 합리적이고 풍족한 장보기를 지원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고물가로 소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테라 출시일(3월 21일)을 상징한 321ml 한정판 캔(24입)을 초저가로 선보이며, 2월 첫째 주부터 전국 대형마트에서 박스 단위로 판매한다.
가족 모임이 많은 명절 특성을 고려해 ‘테라 냉장고팩’도 새롭게 출시한다. 디스펜서 형태로 디자인된 패키지로, 냉장고에 박스째 보관하며 한 캔씩 꺼내 마실 수 있는 편의성을 갖췄다. 350ml 24캔 구성으로 2월 3주차부터 판매된다.
설 연휴 대형마트 방문객 증가에 맞춰 현장 이벤트도 강화한다. 2월 한 달간 453ml 캔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밀폐용기 기획상품, 타포린백 증정, 테라 미니 쏘맥타워 경품 행사 등을 진행한다. 관계자는 “다양한 행사로 소비자에게 보답하고 즐거운 명절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