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후’의 ‘환유 레드 에디션’ 중국 한정 출시 기념 현지 VIP 초청 행사 현장. [사진=LG생건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7068_220952_1844.jpg?resize=600%2C399)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ㅜ] LG생활건강이 중국 한정으로 선보인 더후 ‘환유 레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상하이 성가화원에서 VIP 초청 행사 ‘국빈루’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10여 개국 주중 외교 대사 가족과 기업인 등 약 30명이 참석해 더후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공유했다.
환유 레드 에디션은 산삼 성분을 담은 더후 최고급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올해 중국 춘절을 맞아 한정 수량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특히 붉은 용기 디자인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선물한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행사에서는 환유고·환유 동안고 체험, 나전칠기 전시, 주령구 럭키 드로우, 환유 영감 다과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LG생활건강은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환유 라인의 ‘국빈급 선물’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을 확대한다. 상반기에는 중국 주요 도시 백화점에서 VIP 행사를 열고, 티몰·도우인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는 국빈루 콘텐츠 기반 디지털 광고와 숏폼 라이브를 운영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 더후 마케팅 관계자는 “국빈루 행사는 환유 라인의 차별적 고객가치를 중국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 자리였다”며 “중국 시장에서 반전 기회를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