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김문기 원주부시장, 박결 프로,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가 기념사진을 촬영중이다. [사진=두산건설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7077_220961_153.jpg?resize=600%2C397)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두산건설이 원주시 장애인단체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원주시청에서 진행됐으며, 김문기 원주부시장, 두산건설 오세욱 상무, 두산건설 We’ve 골프단 박결 프로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원도지회를 통해 원주시 관내 장애인단체 및 시설 7곳의 보수공사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두산건설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 판매대금을 장애인 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에 활용했으며,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으로 장애인 관련 사업을 지원해왔다.
최근에는 프로골퍼 신지애 선수와 매칭그랜트 방식의 공동 기부를 진행하며 사회공헌의 폭을 넓혔다. 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한다”고 전했고, 두산건설 관계자는 “금번 기부를 올해 사회공헌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