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티파니와 한터뮤직어워즈 메인 MC 발탁
이찬원이 소녀시대 티파니와 함께 오는 2월 15일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되는 제33회 한터뮤직어워즈 메인 MC로 나섰다.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으로 진행 실력을 입증한 이찬원과 글로벌 스타 티파니의 이색 조합이 성사되면서 업계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의 안정적인 진행력과 티파니의 글로벌 감각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찬원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센스 넘치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터라 이번 무대에서도 그의 진가가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이찬원부터 김희재까지, 트로트 대세 총출동
이번 한터뮤직어워즈에는 에이티즈를 비롯해 규현, 루시 등 화려한 라인업이 예정되어 있어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 등 트로트계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트로트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트로트와 아이돌이 함께하는 시상식이라는 점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시상식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MBN에서도 방송돼 국내외 팬들 모두 실시간으로 이찬원의 진행을 만날 수 있다.
이찬원 팬들 환호, 네티즌 뜨거운 반응
이찬원의 한터뮤직어워즈 MC 발탁 소식에 팬들과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찬원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우리 찬원이가 또 한번 진행 능력을 증명할 기회라며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다. 한터뮤직어워즈 측도 이찬원과 티파니의 조합에 상당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최고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각 부문별 글로벌 팬 투표가 후즈팬과 뮤빗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한창 진행 중이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달 배우 변요한과의 열애를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이찬원과 티파니가 선보일 환상의 호흡이 2월 15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