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MBN 신규 프로그램 메인 MC 전격 발탁
박지현이 MBN의 새로운 얼굴로 전격 발탁되며 트로트계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N이 야심 차게 준비한 신규 프로그램 K-트롯 차트의 메인 MC로 박지현이 낙점되면서 그의 위상 변화가 예사롭지 않다는 평가다. 단순 출연이 아닌 프로그램 전체를 이끄는 진행자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 것은 박지현의 능력을 방송가가 공식적으로 인정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한 방송 전문가는 박지현에 대해 무대 위 카리스마는 물론 영리한 두뇌와 순발력까지 겸비한 차세대 국민 MC 감이라고 극찬을 쏟아냈다. 여기에 송민준이 조력자로 합류하며 두 사람의 환상 호흡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음원 점수부터 국민 심사까지, 정통 차트 프로그램 표방
K-트롯 차트는 음원 점수와 국민 심사, 인기 투표를 합산해 가장 사랑받는 곡을 선정하는 정통 차트 형식을 표방한다. 단순히 순위를 매기는 것을 넘어 실력 있는 신인 트로트 가수들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등용문 역할까지 수행할 예정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첫 회 특집으로 기획된 2025년 베스트롯 어워즈의 국민 심사는 현재 올차트에서 뜨겁게 진행 중이며, 트로트 팬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다는 후문이다. 다가오는 2월 첫 녹화를 시작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이 프로그램은 트로트 음악 시장의 새로운 판도를 예고하고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 박지현, 팬들의 폭발적 반응
박지현의 MC 발탁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우리 지현님이 MC까지 맡다니 정말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찬사부터 매주 박지현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가수로서의 역량은 물론 예능감과 진행 능력까지 두루 갖춘 박지현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트로트 팬층은 물론 일반 대중까지 끌어모을 수 있는 박지현의 대중성이 MBN의 선택을 이끌어낸 결정적 요인으로 분석되며, 업계 전체가 그의 새로운 도전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