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박지현 덕분에 인생곡 탄생…무명 시절 챌린지 참여로 대박


출처 : TN엔터테이먼트, 박지현


허찬미, 박지현 덕분에 토요일 밤에 대박


미스트롯4에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허찬미가 박지현에게 입은 은혜를 공개해 화제다. 아이돌 출신으로 트로트계에 뛰어든 허찬미는 오랜 무명 시절을 거쳐 토요일 밤에라는 곡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그런데 이 곡의 히트 뒤에는 박지현의 결정적인 도움이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허찬미는 당시 트로트계에서 인맥이 부족해 신곡 홍보용 챌린지 촬영조차 어려웠던 상황이었다.


출처 : 허찬미 SNS


출처 : 허찬미 SNS


박지현 챌린지 참여로 허찬미 인생곡 탄생


허찬미 측 관계자는 “많은 트로트 가수들이 신곡을 발매하면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는데, 허찬미는 트로트 가수로서 인맥이 없다 보니 챌린지 촬영에도 애를 먹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때 박지현이 토요일 밤에 챌린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관계자는 “박지현 가수가 함께 참여해 준 챌린지 영상이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며 토요일 밤에라는 곡이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전했다. 박지현의 열정적인 챌린지 참여는 허찬미에게 단순한 홍보를 넘어 트로트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출처 : 허찬미 SNS


미스트롯4에서 재회한 허찬미와 박지현


허찬미는 박지현의 도움을 마음 깊이 새기며 늘 고마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미스트롯4 무대에서 참가자와 마스터로 다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트로트계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냈던 허찬미에게 박지현은 멀리서나마 항상 응원을 보내준 동료였던 셈이다. 미스트롯4 우승 후보로 주목받는 허찬미의 행보에 박지현의 따뜻한 응원이 함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가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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