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가나 취향위크 포스터. [사진=롯데웰푸드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7123_221024_3844.jpg?resize=600%2C849)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롯데웰푸드는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 ‘프리미엄 가나’를 앞세워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진행한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전국 20여 개 점포와 협업해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금번 행사는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각 공간에서 컬래버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바이닐 성수’에서는 포토존, 공연, 신제품 시식 공간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프리미엄 가나의 겨울 신제품 ‘트리플 베리’를 활용한 한정판 바움쿠헨도 이 기간에만 선보인다.
2월 13일에는 ‘스페셜 위크’ 행사가 열려 초콜릿 향수 조향 클래스, 플라워 선물 포장 클래스, 아티스트 공연 등이 진행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소비자가 프리미엄 가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