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미스트롯4 혼성 메들리 무대로 시청률 14.2% 폭발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 손빈아가 이번에는 고음 무대로 전국민의 심장을 울렸다. 지난 29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미스 앤 미스터 혼성 메들리 팀 미션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7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손빈아의 열창이 이어지던 순간 시청률은 14.2%까지 치솟으며 그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트로트 팬들은 물론 일반 시청자들까지 손빈아의 무대에 완전히 빠져들었다는 반응이다.
이소나와 완벽한 하모니, 손빈아 고음 장풍에 마스터들도 경악
손빈아는 동료 가수 이소나와 함께 숨막히는 하모니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두 사람의 호흡은 마치 한 몸처럼 완벽했고, 고음 장풍이라 불릴 만큼 폭발적인 에너지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현장에 있던 마스터들과 관객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감탄을 쏟아냈다. 음악 전문가들은 손빈아의 성량이 과거보다 더욱 깊어졌으며, 고음역대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유지하는 모습이 가히 독보적이라고 평가했다. 본인의 경연보다 더 긴장되는 팀 미션임에도 손빈아는 팀원들을 이끄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며 리더십까지 과시했다.
“손빈아 목소리에 가슴 뻥 뚫렸다” 팬들 감동의 눈물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팬 카페에는 손빈아를 향한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한 시청자는 “손빈아의 무대를 보고 있으면 자식을 응원하는 마음처럼 간절해지면서도 동시에 큰 위로를 받는다”고 전했다. 또 다른 팬은 “손빈아 목소리가 가슴을 뻥 뚫어줬다”며 감동을 감추지 못했다. 치열한 승부 속에서도 동료들을 배려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 손빈아의 진정성이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전달된 결과다. 탄탄한 실력과 겸손한 태도를 겸비한 손빈아는 이제 트로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이어질 다음 라운드에서 손빈아가 또 어떤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지 전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