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타바스코® x oyoyoy 팝업 현장. [사진=OTOKI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7114_221014_5642.jpg?resize=600%2C422)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오뚜기는 타바스코 브랜드가 오이스터바 oyoyoy와 협업해 서울 광장시장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번 협업은 겨울 제철 굴과 타바스코 4종 핫소스를 조합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바위굴에는 ‘할라피뇨 핫소스’, 고흥굴에는 ‘고추장 핫소스’, 통영굴에는 ‘오리지널 핫소스’, 굴튀김에는 ‘스콜피온 소스’를 매칭해 각 굴의 특징에 맞는 매콤한 페어링을 구성했다. 팝업은 3월 2일까지 광장시장 내 oyoyoy 매장에서 운영되며, 방문객은 다양한 굴 요리와 타바스코 소스 조합을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타바스코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제철 굴과 다양한 소스 조합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oyoyoy는 지난해 타바스코의 성수동 캠페인에도 참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