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성 4인조 록밴드 ‘녹황색사회’, 롤링스톤 코리아 스페셜 4호 ‘랜덤 노트’ 페이지 장식

녹황색사회[사진 = 롤링스톤 코리아 제공]

[CBC뉴스] 롤링스톤 코리아가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 커버의 스페셜 4호 예약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녹황색사회 등과 함께한 내지 역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롤링스톤 코리아는 30일 “미사모 커버 스페셜 4호 내지 아티스트에 관한 정보를 추가로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그중 일본 혼성 4인조 록밴드 녹황색사회(나가야 하루코 (長屋晴子), 고바야시 잇세이 (小林壱誓), peppe, 아나미 신고 (穴見真吾) 가 ‘랜덤 노트’ 페이지와 내지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녹황색사회는 롤링스톤 코리아 화보를 통해 내면의 단단함을 표현했다. 

틀에 박히지 않겠다는 듯 배경을 찢고 나오거나 멤버별로 당당하게 정면을 응시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비추는 그들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이들은 롤링스톤 코리아 인터뷰를 통해 본인들의 고유한 음악 색을 드러내는가 하면, “저희 이야기가 드라마라고 생각해 본다면 이다음 에피소드가 궁금해져요. 이다음이 어떻게 펼쳐질지요.”라고 말하며 그동안의 녹황색사회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보기도 했다.

 

롤링스톤코리아 스페셜 4호에는 미사모와 녹황색사회를 비롯해 강다니엘, 토미오카 아이, 나토리, 제시, 일본 신예 아티스트 5팀(나나코, 레이나, 우시오 레이라, 웨즈 아틀라스, 이돔), 포마레X코토리, 클로즈 유어 아이즈, 프라이빗, 파블로 알보란, 제임스 매슬로, 젤릴!, pH-1, 송라이터 3인(Arineh Karimi, CHAII, Kirsten Collins)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다채로운 시선으로 담겼다.

 

한편, 롤링스톤 코리아는 트와이스 유닛 미사모가 커버를 장식한 스페셜 4호를 기념하고자 팝업스토어 행사 ‘롤링스톤 코리아 팝업 인 도쿄’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 행사는 롤링스톤 코리아가 직접 선별한 커버와 디지털 커버를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화보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

 

해당 행사는 ‘롤링스톤 코리아’와 일본 내 유통사인 씨씨씨(CCC)의 자회사 프루프(PROOF)가 기획하고 주식회사 DOTs와 WTWT가 판매와 협업을 담당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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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