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유진, 영하 한파 속 팬서비스 화제…퇴근길까지 이어진 감동의 행보


제이레이블, 전유진


전유진, 영하의 추위 속 팬서비스로 화제


전유진이 최근 KBS 열린음악회 녹화 현장에서 보여준 각별한 팬서비스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하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던 날, 녹화장을 찾은 전유진은 두툼한 패딩을 입고 등장했지만 자신의 추위는 뒷전이었다. 한 손에 아이스 커피를 든 채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발견한 전유진은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한 명 한 명과 정성스럽게 눈을 맞추고 인사를 건넸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까지도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며 손을 흔드는 모습에 다른 가수 팬들까지 부러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전유진 팬카페


전유진 팬카페


전유진 팬사랑, 업계서도 소문난 진심


현장에 있던 한 팬은 “전유진은 단순히 인기가 많은 것을 넘어 팬들을 대하는 진심이 남다르다”며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팬들을 걱정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전했다. 이미 업계에서는 전유진의 팬서비스가 독보적이라는 평가가 자자한 상황이다.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팬들 곁을 지키는 전유진의 모습은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제이레이블, 전유진


전유진, 퇴근길에도 계속된 감동 행보


진정한 감동은 녹화가 끝난 어두운 밤 퇴근길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기온이 더욱 떨어져 가만히 서 있기조차 힘든 영하의 날씨였지만 전유진은 지친 기색 하나 없이 기다려준 팬들 곁으로 다가갔다. 오랜 시간 추위에 떨며 자신을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셀카를 찍어주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천사 그 자체였다는 평가다. 네티즌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성이 정말 대단하다”, “팬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니 전유진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겠다”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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