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김다나, 원곡보다 높은 키로 미스트롯4 경악시킨 역대급 고음 무대


TV조선, 미스트롯4


윤태화 김다나, 미스트롯4 본선서 원곡보다 높은 키로 도전


미스트롯4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 무대에서 윤태화와 김다나가 역대급 고음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경악시켰다. 현역 최강으로 손꼽히는 두 참가자가 선택한 곡은 웬만한 베테랑 가수들도 소화하기 어려운 초고난도 곡이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미 높기로 유명한 원곡의 키를 더욱 올려서 불렀다는 사실이다.

마스터 박선주는 현장에서 “키를 저렇게나 올렸는데도 부른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음악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윤태화와 김다나의 고음 처리 능력은 국내 정상급 실력이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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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나 윤태화 비현실적 고음 소화력에 스튜디오 ‘경악’


두 참가자의 비현실적인 고음 소화력에 스튜디오는 그야말로 경악의 도가니였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한 시청자는 “저 키로 저렇게 안정적으로 부르는 게 가능한 거냐”며 놀라움을 표현했고, 또 다른 시청자는 “윤태화와 김다나의 성대가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메들리 팀 미션은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까지 고도의 전략이 필요한 라운드로 알려졌다. 김다나와 윤태화는 전략보다 실력으로 모든 것을 압도하는 무대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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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역대급 고음 무대로 기억될 듯


방송가 관계자는 “이번 무대가 미스트롯4 역대급 고음 무대로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태화와 김다나의 완벽한 고음 하모니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두 참가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미스트롯4 우승 후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 것으로 보인다.

김다나와 윤태화의 이번 고음 대결 무대는 미스트롯4 본선 최고의 화제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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