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초록우산 6배 기부 캠페인 홍보모델 나서 화제… “어린 나이에도 선한 영향력”


초록우산 유튜브 채널, 정동원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선행, 정동원의 6배 기부 캠페인 참여


정동원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6배 슬기로운 후원생활’ 캠페인에 참여하며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후원금이 6배로 증액되는 독특한 구조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정동원은 홍보 모델로 나서 직접 캠페인 영상까지 촬영하며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1만원의 기부금이 초록우산의 매칭과 지자체 지원을 통해 총 6만원으로 불어나 보호대상 아동의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되는 이 캠페인은 아동들이 성인이 되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초록우산 유튜브 채널, 정동원


초록우산 유튜브 채널, 정동원


정동원, 초록우산과 손잡고 6배 기부 캠페인 앞장


정동원은 이번 캠페인 홍보 영상에서 일반인들이 기부할 때 가질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직접 언급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내가 낸 돈이 정말 제대로 쓰일까”, “이 방식이 효과적일까”와 같은 솔직한 의문들을 풀어내며 후원 참여를 독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후원금의 흐름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이번 캠페인의 특성상, 정동원의 이러한 접근 방식은 기부 문화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월 2만원 이상 정기 후원을 약속한 후원자들에게는 정동원의 포토카드도 제공돼 팬들의 참여를 더욱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초록우산 유튜브 채널, 정동원


초록우산 유튜브 채널, 정동원


네티즌들 “어린 나이에도 남 생각하는 정동원 대단”


정동원의 선한 행보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한 누리꾼은 “나이가 어린데도 남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또 다른 팬은 “우리 동원이가 이런 좋은 일에 앞장서니 정말 자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 기부를 넘어 후원금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정동원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화제가 됐던 만큼, 이번 캠페인 역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며 착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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