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내 지분 100%” 톡파원 4주년 녹화서 파격 발언, 팬덤 파워 증명


JTBC 톡파원25시


이찬원, 톡파원 4주년 녹화에서 “내 지분 100%” 파격 발언


톡파원 4주년을 맞이한 이찬원이 녹화 현장에서 충격적인 발언을 쏟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 출연진들이 프로그램 기여도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됐는데, 양세찬과 김숙은 시청자들을 1등 공신으로 꼽으며 겸손함을 보였다. 전현무는 주변에서 톡파원을 왜 그렇게 열심히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며 자신의 지분을 65%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찬원은 달랐다. 바로 자신의 지분이 100%라는 파격 발언을 던진 것이다. 스튜디오가 술렁이자 이찬원은 영상 썸네일만큼은 자신의 지분이 100%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실제로 출연진들은 모니터링할 때마다 댓글의 90%가 이찬원 이야기라며 증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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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덤 파워, 톡파원 4년 지탱한 원동력


한 누리꾼은 톡파원 영상 클릭은 결국 이찬원 보려고 누르는 것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썸네일에 이찬원만 나오면 무조건 본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가 관계자는 이찬원의 팬덤 파워가 프로그램을 4년간 지탱한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톡파원 영상들의 조회수를 살펴보면 이찬원이 메인인 썸네일의 성적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의 영향력이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여전히 막강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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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인도네시아 여행과 함께 4주년 맞아


이날 방송에서는 인도네시아 롬복과 코모도섬 투어 영상도 공개됐다. 특히 코모도왕도마뱀을 가까이서 마주하는 장면에서는 스튜디오가 초긴장 상태에 빠지기도 했다. 4주년을 맞이한 톡파원의 진짜 주인공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보여준 방송이었다.

이찬원의 솔직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고, 톡파원이 4년 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앞으로도 이찬원과 톡파원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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